위임을 맡은 자
출 29:1~9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띠를 띠우며 관을 씌워 그들에게 제사장의 직분을 맡겨 영원한 규례가 되게 하라 너는 이같이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위임하여 거룩하게 할지니라(9)
정시예배를 위한 찬송 / 488장 이 몸의 소망 무언가(구 539장)
끊임없이 과학은 발전합니다. 사람들에게 풍요가 있는 것 같지만 시간이 갈수록 만연하는 병이 있습니다. 그것은 바로 무기력과 우울증과 정신 문제입니다. 성경은 이 문제에 대해 정확히 밝히고 있습니다. 창세기 3장의 사건 이후 사탄은 지금도 개인과 가정과 문화를 무너뜨리고 있습니다. 그러나 예수님이 이 문제를 해결하셨습니다. 예수님이 세상에 오시기 전에는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했을까요? 오늘 우리가 알아야할 영적 사명이 무엇일까요?
1. 하나님이 주신 해결책
창세기 3장의 원죄의 문제는 그리스도만이 해결할 수 있습니다. 하나님은 택하신 자들에게 대제사장의 축복을 위임하셨습니다. 창세기 3장 15절의 여자의 후손과 출애굽기 3장 18절의 어린양의 피가 누구인지 모세는 정확히 깨달았습니다. 이 언약은 아론과 후대의 제사장들에게 전달되었습니다. 이 언약을 붙잡은 자들은 승리했습니다. 세상은 이해할 수 없지만 성경에는 인간이 하나님을 만나는 길이 무엇인지 설명하고 있습니다.
2. 위임을 맡은 자
전도자 인간의 모든 문제의 근본은 하나님을 떠나 발생했습니다.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셨습니다. 이 사실을 믿을 때 구원과 회복이 일어납니다. 초대교회 마가 다락방에도 이 역사가 일어났고 복음을 붙잡는 모든 사람들에게 지금도 일어나고 있습니다. 이때에 임하는 것이 하나님 나라입니다. 예수님은 부활 이후 40일 동안 하나님 나라가 임할 것을 말씀하셨습니다.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. 이 위임을 받은 자들이 곧 전도자입니다. 어린양의 피 곧 예수님의 십자가의 보혈을 믿고 전달하는 제사장의 직분을 주신 것입니다. 나는 택한 족속이요, 왕 같은 제사장이요, 거룩한 나라요, 그의 소유된 백성입니다(벧전 2:9). 이 같은 축복은 예배를 통하여 최고로 누릴 수 있습니다. 번제와 속죄제를 명하신 것도 이 때문입니다. 예수님만이 길과 진리와 생명 되심을 전하고 누려야합니다.
[포럼의 주제]
-어린양의 피 곧 예수님의 보혈이 내 삶에 흐르고 있습니까? 내게 위임하신 예배자와 전도자의 사명을 바로 알고 행하고 있는지, 점검하는 은혜의 날이 되기를 기도합시다.
임마누엘교회 주일 1부 / 2010.2.21